@kaleidosky.style 님이 무지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 1구름이 걷힌 뒤의 완벽한 미소.
- 2어떻게든, 모든 것이 한꺼번에.
- 3모든 색에는 제자리가 있습니다.

색상
- 더스티 블루#72A0C1
- 화이트#F4F5F0
- 더스티 바이올렛#6F4685
미학적 구성
주관적, 맥락적
무지개은(는) 9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회원들이 359개의 아웃핏을 등록했고, 20명이 결선에 올랐으며, 총 378표가 집계되었습니다. Newcastle upon Tyne, United Kingdom에서 게시물을 올린 @kaleidosky.style 님이 56표를 얻어 @aims 님을 8표 차로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가이드라인
무지개는 일상을 완벽하게 멈춰 세웁니다.
궂은 날씨 뒤에 찾아옵니다. 설명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어른들도 아이처럼 하늘을 가리키게 만듭니다. 그 찰나의 순간만큼은 색이 풍경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가 됩니다.
이것이 이번 주 테마를 정한 이유입니다.
색은 옷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요소입니다. 동시에 다루기 가장 어려운 요소이기도 합니다. 여러 색이 시선을 붙잡으려 다투면 때로는 혼란이 생깁니다. 하지만 균형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질 때 마법이 시작됩니다. 상상할 수 없었던 미학이 탄생합니다.
기타 결선 진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