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조 프레쉬는 로블로 리테일 매장에서 전개되는 캐나다 패션 브랜드입니다. 베이직 아이템, 데님, 시즌 컬렉션 등 활용도 높은 데일리 웨어를 지향합니다. 합리적인 가격대로 현대적인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역사
조 프레쉬(Joe Fresh)는 2006년 캐나다 최대 유통 기업 로블로(Loblaw Companies)가 선보인 PB 의류 브랜드입니다. 디자이너 조 미므란(Joe Mimran)과의 협업으로 탄생했습니다.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며 패스트 패션 시장에서 고물량·저가격 모델로 자리 잡았습니다. 다만 2013년 방글라데시 라나 플라자 붕괴 사고 당시 해당 브랜드 제품이 생산된 것으로 알려지며 생산 공정의 윤리성 문제가 제기되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