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Christopher Nemeth
5.0리뷰 2개
해체주의적 테일러링과 수작업 스티치가 돋보이는 영국 브랜드입니다. DIY 정신을 지향합니다. 1980년대 런던의 포스트 펑크 서브컬처를 대변합니다. 인체 구조적 실루엣과 재활용 소재를 사용합니다. 노출된 구조와 로프 모티프가 특징입니다. 가공되지 않은 아티잔적 제작 방식을 고수합니다.
평점 및 리뷰
전체 2개5점 만점에 5.0점리뷰 2개
- 5
- 2
- 4
- 0
- 3
- 0
- 2
- 0
- 1
- 0
- des2026년 9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