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Wales Bonner
웨일스 보너는 유럽의 테일러링과 아프로-애틀랜틱 문화를 결합한 영국 브랜드입니다. 흑인 남성의 정체성과 포스트 콜로니얼리즘을 지적인 시선으로 탐구합니다. 역사와 음악적 서브컬처를 잇는 정교하고 영혼 있는 우아함을 지향합니다.
패션 히스토리
그레이스 웨일스 보너는 2014년 세인트 마틴 졸업 직후 브랜드를 설립했습니다. 2016년 LVMH 프라이즈 우승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문학과 역사를 디자인에 녹여내는 학구적인 접근이 특징입니다. 스포츠웨어와 테일러링을 결합한 독창적인 협업을 선보입니다. 유산과 정체성을 통해 럭셔리의 정의를 새롭게 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