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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g Club
떠그클럽은 반항적인 바이커 에스테틱을 지향하는 럭셔리 스트릿 레이블입니다. 묵직한 하드웨어와 디스트레스드 소재를 활용합니다. 과감한 그래픽으로 거친 청년 하위문화를 대변합니다. 정형화된 하이패션의 규범을 거부합니다. 날것 그대로의 개성을 핵심 가치로 삼습니다.
패션 히스토리
디자이너 민(Min)과 권(Kwon)이 서울에서 시작했습니다. 글로벌 언더그라운드 패션 씬에서 탄생했습니다. 해외 힙합 아티스트들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MCM과 같은 기성 하우스와의 협업으로 문화적 영향력을 증명했습니다. 한국 패션의 흐름을 미니멀리즘에서 하드웨어 중심의 공격적인 디자인으로 전환시켰습니다. 국내 독립 브랜드가 세계적인 주류로 도약하는 과정을 상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