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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Sabo
토마스 사보는 925 스털링 실버 수공예를 전문으로 하는 독일 주얼리 브랜드입니다. 락앤롤 무드와 보헤미안의 우아함을 결합하여 개인의 정체성을 드러냅니다. 해골, 깃털, 천체 등 상징적인 아이콘을 활용합니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려는 이들을 위한 서브컬처 패션을 대변합니다.
패션 히스토리
토마스 사보는 1984년 독일 라우프 안 데어 페그니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초기에는 아시아의 실버 주얼리를 수입하며 기반을 다졌습니다. 1990년대부터 독창적인 자체 디자인을 선보이기 시작했습니다. 2006년 출시된 '참 클럽'은 수집형 주얼리 열풍을 일으키며 브랜드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이는 커스터마이징 트렌드를 주류 패션계에 이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가족 경영 체제를 유지하며 글로벌 액세서리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