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The Viridi-anne
더 비리디안은 일본의 아방가르드 레이블이다. 다크하고 미니멀한 미학, 아티저널한 구조가 특징이다. 해체주의적 실루엣과 고도의 텍스타일 조작을 지향하는 서브컬처를 대변한다. 복잡한 테일러링과 모노크롬 팔레트를 사용한다. 차분하고 지적인 에토스를 강조한다.
패션 히스토리
오카니와 토모아키는 순수 미술과 회화 전공자 출신이다. 2001년 더 비리디안(The Viridi-Anne)을 설립했다. 브랜드의 핵심은 트렌드가 아니다. 질감과 형태에 집중한다. 일본 아방가르드 디자인이 세계적 주목을 받던 시기에 탄생했다. 정교한 기술력과 독보적인 소재 선택을 보여준다. 다크하고 실험적인 남성복의 지평을 넓힌 아티저널 무브먼트의 상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