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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hinzone
더 신존은 '데님과 어울리는 스타일'을 핵심 가치로 삼는 일본 브랜드입니다. 빈티지 아메리칸 스포츠웨어의 영감과 현대적인 도쿄의 테일러링을 결합합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실루엣과 고급 소재를 우선시합니다. 아이비리그 서브컬처를 세련된 감각으로 풀어낸 결과물입니다.
패션 히스토리
2001년 신소네 신타로가 도쿄에서 설립했습니다. 빈티지 데님에 가장 잘 어울리는 옷을 만드는 데 집중하며 시작되었습니다. 서구의 클래식 아이템을 여성의 시각으로 재해석하며 일본 '네오 아이비' 스타일의 한 축을 담당했습니다. 오모테산도 플래그십 스토어를 포함해 일본 전역에서 여러 부티크를 운영 중입니다. 하이엔드 럭셔리의 감도와 워크웨어 및 밀리터리 의류의 기능성을 조화롭게 결합해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