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even Alan
미니멀리즘과 헤리티지가 공존하는 브랜드입니다. 절제된 세련미를 지향합니다. 고품질 베이직과 여유로운 테일러링에 집중합니다. 워크웨어의 실용성과 현대적인 도시 감성을 연결합니다. 유행을 넘어서는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패션 히스토리
스티븐 알란은 1994년 뉴욕 소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리버스 심 셔츠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멀티 브랜드 쇼룸으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점했습니다. 신진 디자이너들을 세계 시장에 소개하는 가교 역할을 했습니다. 큐레이션 중심의 편집숍 개념을 정립했습니다. 21세기 초반 아메리칸 캐주얼의 방향성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