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Stephan Schneider
안트베르펜을 기반으로 하는 미니멀하고 지적인 브랜드입니다. 텍스타일 개발에 집중합니다. 매 시즌 독자적인 원단을 직접 생산합니다. 절제된 세련미를 지향하는 서브컬처를 대변합니다. 로고나 유행에 휘둘리지 않습니다. 소재의 본질과 구조적 단순함에 우선순위를 둡니다.
패션 히스토리
스테판 슈나이더는 1994년 안트베르펜 왕립 예술 학교를 졸업하며 브랜드를 설립했습니다. 졸업 컬렉션은 즉시 바이어들의 선택을 받았습니다. 벨기에 패션계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그는 원사 선택부터 의류 제작까지 모든 공정을 직접 관리합니다. 외부 원단 공급처에 의존하지 않는 기술적 장인정신이 브랜드의 핵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