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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Wotherspoon
션 우더스푼은 빈티지 아카이브와 선명한 색채, 지속 가능성을 결합합니다. 8090년대 스포츠웨어와 구제 문화, 친환경 공법이 교차하는 지점을 탐구합니다. 코듀로이 소재와 비건 가공, DIY 방식의 스트릿 웨어가 브랜드의 정체성을 구성합니다.
패션 히스토리
션 우더스푼은 2013년 빈티지 숍 '라운드 투'를 공동 설립했습니다. 2017년 나이키 '보트 포워드' 우승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가 디자인한 에어맥스 1/97은 리셀 문화와 주류 신발 산업을 연결했습니다. 현재는 아디다스, 포르쉐와 협업하며 순환 패션과 비건 소재의 가치를 알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