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Rotate Birger Christensen
로테이트 비르거 크리스텐센은 코펜하겐 기반의 브랜드입니다. 강렬한 파티웨어를 전문으로 합니다. 과감한 실루엣, 선명한 프린트, 80년대풍 퍼프 슬리브가 핵심입니다. 스칸디나비안 패션 내의 맥시멀리즘 서브컬처를 대변합니다. 전통적인 미니멀리즘 대신 자기표현이 확실한 이브닝 웨어에 집중합니다.
패션 히스토리
2018년, 덴마크 리테일러 비르거 크리스텐센과 스타일리스트 자네트 매드슨, 토라 발디마르스가 손을 잡았습니다. 코펜하겐 패션계의 흐름이 바뀌던 시기였습니다. 기능적 미니멀리즘은 물러갔습니다. 대신 화려하고 축제 같은 스타일이 등장했습니다. 이것이 '스칸디 2.0' 무브먼트를 세계에 알린 계기가 되었습니다. 1869년부터 이어온 비르거 크리스텐센의 역사는 이 레이블의 글로벌 확장과 함께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