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Richardson
리처드슨은 동명의 에로틱 아트 매거진의 미학에 뿌리를 둔 뉴욕 기반의 스트릿 브랜드입니다. 도발적인 그래픽과 유틸리티 실루엣을 활용해 성(性), 서브컬처, 사회적 금기를 탐구합니다. 현대 도시의 정체성을 가감 없이 날것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브랜드의 핵심 가치입니다.
패션 히스토리
앤드류 리처드슨은 1998년 성(性)과 문화를 다루는 격년 발행 잡지로 브랜드를 시작했습니다. 이후 잡지의 파격적인 시각 언어를 의류로 구현하며 패션 라인으로 진화했습니다. 언더그라운드 출판 문화와 스트릿웨어를 결합하며 패션사에 중요한 획을 그었습니다. 리처드슨은 아티스트 및 기존 레이블과의 협업을 통해, 도발적이고 성인 지향적인 테마를 메인스트림 럭셔리와 스케이트 보드 문화에 이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