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Nomanual
서울의 정체성을 담은 스트릿 레이블입니다. 실험적인 그래픽과 디자인이 핵심입니다. 다양한 서브컬처의 에너지를 흡수합니다. 창의적 자율성을 지향합니다. 정형화된 패션의 규칙을 따르지 않습니다. 실용적인 실루엣에 과감한 시각적 서사를 결합합니다. 독특한 디테일로 브랜드의 철학을 완성합니다.
패션 히스토리
2017년 서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노매뉴얼은 동시대 한국 유스 컬처의 상징입니다. 매 시즌 독창적인 테마를 선보입니다. 의류를 매개로 사회적 담론을 형성합니다. 스케이트 보드 감성과 하이 스트릿의 경계를 허뭅니다. K-패션의 외연을 세계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협업과 글로벌 쇼케이스를 통해 존재감을 증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