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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he
니치는 남미의 전통 공예와 문화를 탐구하는 일본 레이블이다. 보헤미안의 여유로운 실루엣을 추구한다. 꽃 모티프와 빈티지한 감각이 조화를 이룬다.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적 요소와 수공예 기법을 융합한다. 독보적인 미학을 지향하는 서브컬처의 중심에 있다.
패션 히스토리
테라니시 타쿠미는 2007년 디스 타임 산하에서 니치(Niche)를 런칭했다. 브랜드의 영감은 아르헨티나와 멕시코의 여정에서 시작됐다. 지역 민속 예술과 식물학적 요소를 현대 남성복에 결합한다. 입체적인 크로셰 플라워와 빈티지 원단 활용이 핵심이다. 니치는 글로벌 헤리티지를 일본의 장인 정신으로 재해석하는 흐름을 상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