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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penthes
네펜데스는 일본의 패션 철학이자 리테일 플랫폼입니다. 미국 워크웨어와 밀리터리 요소를 일본의 정교한 기술로 풀어냅니다. 빈티지 아메리카나를 재해석하는 독보적인 서브컬처를 구축했습니다. 기능적 설계와 다층적인 레이어링이 특징입니다. 자체 브랜드를 통해 실용성과 미학의 조화를 추구합니다.
패션 히스토리
시미즈 케이조는 1988년 도쿄에서 네펜데스를 세웠습니다. 처음에는 미국 물건을 들여오는 편집숍이었습니다. 지금은 니들즈와 엔지니어드 가먼츠를 거느린 디자인 하우스입니다. 네펜데스는 아메토라를 세계적 현상으로 만들었습니다. 미국적 실루엣과 일본의 전위적 구성을 결합했습니다. 1990년대 뉴욕 진출은 현대 남성복의 문법을 다시 썼습니다. 유틸리티 패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