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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chief
서울의 감성을 담은 스트릿 브랜드다. 90년대 서브컬처와 빈티지 애슬레틱 미학을 재해석한다. 여성스러운 실루엣과 실용적인 유틸리티 감성을 결합한다. 편안한 핏과 기능성 소재를 지향한다. 동시대 유스 컬처와 노스탤지어 스트릿 스타일이 교차하는 지점을 보여준다.
패션 히스토리
2010년 서지은과 정지윤이 설립했다. 미스치프는 한국 독립 패션 씬의 상징적인 레이블이다. 로컬 서브컬처를 룩북과 협업으로 기록하며 성장했다. 독보적인 한국적 스트릿 정체성을 구축했다. 현재는 동아시아 패션 흐름을 주도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