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Merci
메르시는 실용주의와 보헤미안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파리의 편집숍이자 브랜드입니다. 세련된 자유분방함을 뜻하는 '보보(Bobo)' 문화를 대변합니다. 워싱 리넨과 유기농 면 같은 고품질 소재를 사용합니다. 일시적인 유행보다 기능적인 간결함과 감도 높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합니다.
패션 히스토리
베르나르와 마리 프랑스 코헨이 2009년 파리 마레 지구에 메르시를 설립했습니다. 이들은 아동복 브랜드 본푸앙의 창립자입니다. 메르시는 패션과 리빙, 서적을 결합한 복합 문화 공간의 선구자입니다. 수익 일부를 마다가스카르 교육 사업에 기부하는 철학을 유지합니다. 현대적인 체험형 리테일의 진화를 상징하는 장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