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사인 x 플레인미는 대만에서 시작된 협업 라인입니다. 어반 아웃도어 서브컬처에 기반한 미니멀하고 기능적인 미학을 지향합니다. 오버사이즈 실루엣, 뉴트럴 컬러 팔레트, 유틸리티 디테일이 핵심입니다. 자연스러운 데일리 웨어와 구조적 균형감을 추구합니다.
패션 히스토리
미니멀리즘 브랜드 멜사인(Melsign)과 2005년 설립된 대만 셀렉트숍 플레인미(plain-me)가 만났습니다. 이번 협업은 동아시아 스트릿 패션 내 '시티보이(City Boy)' 에스테틱의 확장을 보여줍니다. 대만 로컬 디자인의 시너지를 상징하며, 활용도 높은 젠더리스 아이템에 집중합니다. 구조적인 디자인과 일상적인 리테일 프레임워크를 결합해 지역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