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스트릿웨어와 아웃도어, 레트로 미학이 섞여 있습니다. 여행과 모험을 즐기는 창작자들의 서브컬처를 지향합니다. 즉흥적인 경험을 중시합니다. 기능적인 옷에 유머러스한 감각을 담아냅니다.
역사
2006년 상파울루에서 탄생했습니다. 데코 네베스와 루카스 스테그만이 설립했습니다. 영상 프로덕션으로 시작해 패션으로 확장했습니다. 브라질 유스 컬처를 영상으로 기록하며 성장했습니다. 미디어와 리테일을 결합한 커뮤니티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현대 브라질 스트릿 패션의 지형을 정의하는 브랜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