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ab소속ASICSVivienne Westwood
Asics x Vivienne Westwood
아식스 x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일본의 기술력과 영국의 펑크 헤리티지가 만난 협업 라인입니다. 과감한 그래픽과 고전 미술의 참조, 파격적인 컬러 팔레트가 조화를 이룹니다. 하이패션 아방가르드와 기능적 스트릿웨어, 그리고 저항적인 예술 표현이 교차하는 독보적인 서브컬처를 상징합니다.
패션 히스토리
2019년 안드레아스 크론탈러의 지휘 아래 첫선을 보였습니다. 프랑수아 부셰의 회화 등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아카이브 프린트를 젤 카야노 같은 테크니컬 스니커즈에 이식하며 문화적 파급력을 증명했습니다. 이 협업은 역사적 서사와 하이패션 모티프를 퍼포먼스 슈즈 시장에 결합한 중요한 사례입니다. 럭셔리 하우스가 스포츠웨어를 예술적 스토리텔링의 매개체로 활용하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